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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SCAN™ 1417 with duoPIX™ pixel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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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52 장영실상] 바이오센스텍 '엑스레이 디텍터'
 ▲왼쪽부터 장한빈·이재곤 수석연구원, 안세용·김재민 책임연구원.  전기자동차의 배터리와 전장부품 등 검사 장비인 바이오센스텍의 초고속 고해상도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가 2022년 17주 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엑스레이 디텍터는 엑스레이에서 '카메라' 역할을 하는 핵심 장비다.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는 의료용에 비해 요구 사양이 높다. 인체는 뼈와 살, 수분 등으로 구성돼 적당한 선량만 있어도 영상을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없으나, 산업용 엑스레이 대상은 피사체의 밀도가 다양하고 두껍기 때문이다. 기술 장벽 또한 그만큼 높다.바이오센스텍의 초고속 고해상도 엑스레이 디텍터는 세계 최초로 3세대 영상 센서가 적용된 제품이다. 전승익 바이오센스텍 대표는 "1세대와 2세대 영상 센서는 픽셀 하나에 트랜지스터와 포토다이오드가 하나씩 들어가는 것으로 구성됐다"며 "다수의 트랜지스터와 포토다이오드로 픽셀을 구성해 3세대 센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기술적으로는 바이오센스텍이 세계 선도 업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장 선도 회사인 디픽스도 3세대 영상 센서 개발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며 "바이오센스텍은 설계 구조를 완전히 바꿔 개발에 성공했고, 이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엑스레이 디텍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영상의 프레임 속도와 높은 해상력, 낮은 영상 지연율이다. 초당 프레임이 높아질수록 영상 지연율도 높아져, 프레임을 높이면서도 낮은 영상 지연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바이오센스텍의 제품은 초당 50프레임에서 0.01% 미만의 영상 지연율을 보이는 반면, 다른 회사 제품은 초당 8~34프레임에서 낮게는 1%, 높게는 3% 이상의 영상 지연율을 보였다.프레임 속도와 해상력 또한 상충 관계에 있다. 픽셀 수가 늘어날수록 해상도는 높아지지만 동영상의 프레임 속도는 제한된다. 업계 선두 회사인 미국 바렉스의 제품은 127마이크로미터(㎛·1㎛는 1000분의 1㎜) 픽셀 사이즈에 초당 30프레임, 73㎛ 픽셀 사이즈에 초당 14프레임 등 2가지로 나뉘어 있다. 반면 바이오센스텍 제품은 73㎛ 픽셀 사이즈에 초당 50프레임 동영상을 실현했다. 자체 개발한 3세대 영상 센서의 효과다.바이오센스텍은 "본격적인 매출은 2022년 1분기부터 발생했다"며 "2022년 15억원, 2023년 35억원, 2024년 150억원의 직접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 매출 점유율은 2022년 0.5%에서 2025년 3.5%로 성장할것"이라고 덧붙였다. ■ 주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 매일경제신문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매일경제]https://www.mk.co.kr/news/it/view/2022/05/386165/  [IR52]https://www.ir52.com/news/pressView.asp?smenu=news&stitle=press&schVal=&page=1&idx=2917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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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바이오센스텍, ‘세계 유일’ 엑스레이 디텍터 전 과정 자체 기술 보유
 세계 최초 다중 검출 영상센서 개발다중 엑스레이 검출 디텍터 ‘dualSCAN’ 출시 예정2025년 기술력·성장력·잠재력 1위 달성 목표모든 구성원과 성과물 공유초고해상도·고감도의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duraSCAN™1515D. /바이오센스텍 제공[한스경제=변동진 기자] 바이오센스텍(대표이사 전승익)은 원천기술 특허인 3세대 TFT 영상센서(등록상표 duoPIX™)를 직접 설계·제작하는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 구동회로, 초고속 통신기술, 기구물, 영상처리 및 소프트웨어까지 디텍터전 과정에 대한 자체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엑스레이 디텍터 제조사다. 디지털엑스레이 디텍터는 병의원과 치과에서 흔히 접하는 엑스레이 진단 촬영 외에도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전장, 건설, 항공, 선박 등 내부 결함 유무를 검사하는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시장이 있다. 또한 공항과 항만 시설의 선적, 하역 물품에 대한 검사와 폭발물 등 위험물을 찾아내는 군사보안·폭발물 감지 시장이 있다.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시장은 대상 피사체의 다양한 재료와 형태, 밀도 등으로 인해 그 요구되는 성능조건이 의료용에 비해 크게 높아 아직도 필름 엑스레이를 대부분 사용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나 반도체 검사와 같은 혁신 성장 시장은 아직 도입 초기지만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필수불가결의 불량 검사 방법으로 기존 광학 검사를 대체 또는 보완해 향후 많은 수요와 성장이 예상된다. 대면적 엑스레이 디텍터의 개발 역사도 흥미롭다. 엑스레이 디텍터의 핵심 부품인 ‘TFT 영상센서’는 원래 복사기 제조사인 미국 제록스(現 디픽스사스핀오프)에 의해 1985년 싱글샷 복사기용 영상센서로 개발됐다. 이후 미국 베리안과 프랑스 트릭셀 등에 의해 엑스레이를 가시광선으로 변환해 주는 섬광체상용화가 완료되면서 TFT 영상센서를 기반으로 섬광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주요 구성으로 한 엑스레이 디텍터가 완성됐다. 앞서 디지털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를 대체한 것처럼 디지털엑스레이 디텍터 역시 기존 필름 엑스레이를 대체하고 있는 셈이다. 디지털 영상 기기인 디지털 카메라의 핵심 부품은 CMOS 영상센서이며, 이를 구동해 디지털 영상화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역시 중요한 개발 과정이다. 동일한 원리와 구동의 엑스레이 디텍터 역시 TFT 영상센서가 핵심 부품이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의 개발을 통해 완성된다. 즉 엑스레이 디텍터의 최종 성능은 TFT 영상센서가 그 시작점이며. 절대적으로 좌우되는 것이다. 아쉽게도 국내 엑스레이 디텍터 제조사 중에는 TFT 영상센서를 직접 설계해 파운드리팹에 도면과 공정기술을 제공할 역량을 갖춘 곳이 없다. 때문에 중국과 대만의 업체로부터 2010년 특허 만료된 1세대 TFT 영상센서를 구매해 이를 엑스레이 디텍터로 제조하고 있다. 따라서 대동소이한 제조비용과 성능으로 업체 간 중복 투자는 물론 치열한 가격 경쟁을 벌이고 있다. duraSCAN™1515D와 duraSCAN™1417초고속·고해상도 산업용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duraSCAN™1515D 출시 바이오센스텍이 이번에 선보이는 ‘duraSCAN™1515D’는 초고속·고해상도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다. 세계 최초로 3세대 duoPIX™ 영상센서인 Flash & Durable IGZO TFT 영상센서를 적용했다. 15cmX15cm 영상 영역과 73um 픽셀 사이즈, 스위처블 롤링 & 글로벌 셔터링, 비닝 없이 초당 50프레임 이상, 제로 수준의 이미지 지연과 젤로 효과, 60% 이상의 픽셀 충진율, 10Gbps 이더넷 통신 기술등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IGZO TFT와 CMOS 기반의 엑스레이 디텍터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엑스레이 내구성 문제를 해결, 성능은 물론 제품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주요 수요처는 산업용 자동화 엑스레이 검사기 시장, 즉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전장부품 등이다. 3세대 duoPIX™영상센서를 적용한 ‘duraSCAN™1417포터블 디텍터’는 비파괴검사, 폭발물감지, 군사보안용이다. 35cmX43cm 영상, 105um 픽셀 사이즈(13.5M pixels), IP67 방수 등급, 8시간/480장 이상 연속 촬영 배터리 사용시간, 180초 이상 연속 노출 시 최소 다이나믹 범위 손실과 노이즈 저감 기술, 3.6kg 무게, 5mm 미만의 암영역 등을 구현했다. 자동화 검사 요구에 맞춰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처리 기술과 소프트웨어 개발도 연말까지 완료, 내년 1분기부터 포터블과 동영상 제품등에 적용해 보다 높은 수준의 엑스레이 영상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상품화 준비 중인 의료용 ‘careSCAN1515D’는 소형 C-arm, 치과용 CBCT 엑스레이 디텍터로 의료기 인증이 완료되는 내년 1분기부터 국내와 미국, 유럽 의료기 시스템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면적 자동화 엑스레이 검사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내년 30cmX30cm 영상영역과 73um 픽셀 사이즈, 비닝 없이 초당 50프레임 이상의 duraSCAN™3030D 대면적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를 출시한다. 이어 다중의 엑스레이를 감지해 이를 영상화 하는 dualPIX TFT 영상센서를 적용한 산업용 dualSCAN 시리즈를 2023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오센스텍의 임직원 과반수가 연구소 소속의 연구 인력이며 창립 이후 연구 인력 퇴사자가 단 한 명도 없다. 이는 정해진 근무시간에 연구개발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 결과다. 현재 정할 수 없는 기술적 자산임과 동시에 미래기술 선점에 대한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전승익 바이오센스텍 대표는 하이닉스 반도체 TFT 연구소에서 처음으로 엑스레이 디텍터TFT 영상센서를 개발했다. 이후 방사선 핵물리학의 산실인 테네시대학과 오크리지국립연구소를 거쳐 디픽스와 메드사이언스테크널로지에서 근무 후 2018년 귀국해 바이오센스텍을 창업한 24년차 TFT 소자와 엑스레이 영상센서 및 디텍터 전문가다. 전 대표는 “세계 유일, 세계 최고의 영상센서부터 디텍터 완제품까지 전 과정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시장과 의료용CT, 치과용 CBCT 시장에서 기술력·성장력·잠재력 ‘3力 1위’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매출 도약을 이뤄 2025년에는 바이오센스텍 전 구성원, 주주, 투자자와 그 성과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기사 링크 : https://www.sporbiz.co.kr/article/20210826570159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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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바이오센스텍 _ 엑스레이 디텍터 전과정 자체 기술 보유 _ 한국일보
    바이오센스텍(대표 전승익)은 엑스레이 디텍터 제조업체로 핵심 부품인 TFT 영상센서 설계와 공정기술부터 디텍터 전 과정에 걸쳐 자체 기술을 보유한 세계 유일의 업체이다.최근 세계 최초로 준능동형 TFT 영상센서와 스위처블 롤링&글로벌 셔터를 적용한 초고속, 초고해상도, 고감도의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duraSCANTM1515D를 출시했다.duraSCANTM1515D는 바이오센스텍의 원천기술 특허인 3세대 TFT 영상센서(duoPIXTM)가 적용됐다.이를 통해 15cmX15cm 영상, 73um 픽셀, 제로 수준의 이미지 지연과 젤로 효과, 60% 이상의 픽셀 충진율, 10Gbps 이더넷 통신 기술 등을 구현했다.duraSCANTM1515D는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전장 부품 등에 대한 엑스레이 검사에 활용된다. 자동화 검사 요구에 맞춰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처리 기술 개발도 연내 완료해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다. 파생 제품인 careSCAN1515D는 의료기 인증을 마치는 오는 12월부터 치과용 콘빔시티와 소형 씨암 향으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duraSCANTM1417은 비파괴검사, 군사보안용으로, 35cmX43cm 영상, 8시간/480장 이상 연속 촬영 배터리 시간, 장시간 노출 기능, 3.6kg 무게, 5mm 미만의 암영역 등을 구현했다.기사 링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2012470002872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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